맘마미아

by Young-Ran | 2008/10/08 14:08 | 사는 이바구~~ | 트랙백(3) | 덧글(1)

황시

by Young-Ran | 2008/09/23 16:31 | Today | 트랙백 | 덧글(0)

놈놈놈

by Young-Ran | 2008/08/21 13:51 | 트랙백 | 덧글(0)

고사



      知足不辱 知止不殆(지졸불욕 지지불태): 족함을 알면 욕되지 않고, 멈출 줄 알면 위태롭지 않다



  

 

 

by Young-Ran | 2008/08/21 13:47 | Today | 트랙백(3) | 덧글(0)

멋진 배우~!!

           와우~!! 강렬하게 느껴지는 저 포스, 말 그대로 짱~ 짱~!
           웃음속에 아픔이 느껴져서 더욱 눈길이 가는 배우 이범수... 
           예전에 버라이어티에서 스뎅~~ 할때부터 괜찮았던 이범수.
           아우~ 볼수록 매력이 철철~~!!

by Young-Ran | 2008/05/28 13:47 | Today | 트랙백(3) | 덧글(1)

테이큰 관람

by Young-Ran | 2008/05/13 15:16 | Today | 트랙백(3) | 덧글(0)

최근 관람 영화들...

by Young-Ran | 2008/01/09 13:43 | Today | 트랙백 | 덧글(0)

헤어스프레이


  원래는 뮤지컬을 보고 싶었으나 그럴만한 여유가 안되기에 꿩대신 닭이라고
  영화로 나온다 하기에 개봉을 기다렸다가 본 영화... 
  시간가는줄 모르고 아무 생각없이 보긴봤는데, 결말이 좀 구려~~~ ㅋㅋ
  영화볼때는 못 느꼈는데, 끝나고나니 보는 시간동안은  행복했던 것 같다.
  그러나!!! 빤한 그런 결말이 약간의 실망을 안겨주었네..  
  그래도 대체적으로 괜찮았던 영화~!

by Young-Ran | 2007/12/13 12:04 | Today | 트랙백(3) | 덧글(0)

9월 3일 (월)


지겹도록 뜨겁고 무더웠던 2007년의 어느덧 여름이 지나가고 9월의 시작.
9월이 왔음을 몸보다 날씨가 먼저 살포시 알려주고 간다.
산들산들 불고있는 가을바람을 피부로 느끼게 된다.
말 그대로 일탈을 꿈꾸게끔 하는 가을하늘~ 천고마비의 계절이라는 가을..
새벽녁엔 싸늘함도 느끼게 되고 뜨거워서 제대로 쳐다볼 수 없었던 하늘이 이젠 조금은
청명해진 탓인지 가끔 고개를 들고 하늘을 바라보게 된다. 
이대로라면 우리나라도 곧 4계절이 없어질거라는데, 어쩜 지금도 느끼고 있는 건 아닌지...
요즘은 뭐가 뭔지 모르면서 어쩔 수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.
맘도 그리 편하지도 않고 암흑과 혼돈속에서 살고 있는 기분...

by Young-Ran | 2007/09/03 10:10 | Today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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